정욱찬 목사님의 수화교실, 오늘 수화 교실에서 배울 말은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입니다.
누군가를 만날 때마다, 반가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하는 표현인 인사. 처음 만나는 사람도 인사를 하며 마음을 열게 됩니다.
기본적인 인사 표현 한번 배워볼까요?
우선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를 전체로 한번 보시겠습니다.
조금 많아서 당황하셨나요? 2개씩 묶어 4개의 언어로 구별해서 보면 어렵지 않을꺼에요. 문장을 나워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문장인 "안녕하세요" 입니다. 안녕하세요는 "잘하다"와 "계시다"라는 두 문장이 합쳐져서 만들어졌는데요. 먼저 "잘하다"를 배워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의 다음 문장인 "계시다"입니다.
"만나다" 입니다.
"반갑습니다" 입니다.
이렇게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가 끝났습니다. 사진과 화살표를 번갈아 보면서 따라하다 보면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많이 쓰는 간단하고 쉬운 수화말. 익혀두셨다가 마음을 여는 도구로 사용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